1장: 환영합니다

휠체어를 탄 공연자,  바닥에 누워있는 공연자가 있고,  위에서 종이 눈송이가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연자들이 하늘을 향해  팔을 뻗고 있습니다.

Hello 온라인 프로젝트 디지털 아트북을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천천히 아트북의 각 장과 페이지를 탐색해 보세요. 여러분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희망 합니다.


그럼, 여러분과 예술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나누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나에 대한 예술 창작을 남에게 멋지게 표현하기 위해서 나는 창작을 합니다.

호빈

예술은 많은 내용을 빠르고 깊게 각인시킬 수 있어서 중요합니다.

연수

사람들과 소통 할 수 있는 예술을 하고 싶습니다.

상준

예술은 사람에게 감동과 교훈을 주고 희망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선

장애인이 만들었어도, 비장애인들이 보고 느끼고 같이 토론 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종민

진심을 담아서 글을 쓰면 사람들의 마음도 움직일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윤선

비록 저의 부족한 모습들이지만 저에게는 힘이 되는 글이 되는 듯 싶어요.

미애

이제는 세상이 나를 어떤 시점으로 바라보는지를 알고, 우주에서 바라보듯 나의 소중한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어 보고 싶다.

수진

장애인도 맞춤형 일을 할 수 있게 편의시설과 환경이 갖춰져야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풀잎 하나

사람은 보고 듣고 배우고 실천하면서 노력해서 바꿔 나가야만이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희정

저는 인종과 장애, 성적지향, 정치, 종교, 문화 등에 선을 긋는 행동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형태로도요. '우리는 하나니까요!’

용인